스파클 하남읍점, 밀양시민체육대회 위해 생수 기탁 (밀양시 제공)



[PEDIEN] 밀양시 하남읍은 제46회 밀양시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주민들을 위해 지역 기업의 따뜻한 지원이 이어졌다고 8일 밝혔다. 김주완 스파클 하남읍점 대표는 이번 대회에 50만 원 상당의 생수와 음료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생수 및 음료 기탁은 지난 9일 밀양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46회 밀양시민체육대회에서 하남읍 선수단과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대회 당일 참가자들에게 제공되어 시원한 갈증 해소에 도움을 주었다.

김주완 대표는 "시민들이 함께 화합하는 뜻깊은 체육대회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생수와 음료 지원을 포함하여 하남읍과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임을 약속했다.

안선미 하남읍장은 김주완 대표의 온정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안 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주완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생수와 음료가 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주완 대표는 현재 신밀양청년회의소 회장직도 겸임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도 연간 1000만 원 상당의 생수와 음료를 꾸준히 지원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