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가 법질서 확립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캠페인을 본격화했다.
지난 10월 12일, 합천군 삼성합천병원 앞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기초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생활 습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 회원들은 병원 주변을 오가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법질서 준수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더불어 불필요한 일회용품 소비를 줄이는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데 힘썼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법질서 준수와 환경보호 모두 주민 개개인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지속 가능한 생활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재근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 회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은 거창한 변화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공감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생활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이번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비롯해 환경보호 활동, 이웃사랑 나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추진하며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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