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횡성군은 인큐텐의 대표사업자인 이은하, 이영하 씨가 횡성군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군수 집무실을 찾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2024년에 이어 다시 한번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으로, 이은하·이영하 씨는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횡성군을 향한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자매 사업가인 두 사람은 평소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다. 10년 이상 밥상공동체의 연탄은행에 연탄 기부 및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취약계층과 아동복지시설을 위한 성금 및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지속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기부자 측은 “고향인 횡성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전달된 기부금이 횡성군의 발전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2024년에 이어 매년 잊지 않고 횡성군을 위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인큐텐 이은하·이영하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아주신 기부금은 군민들의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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