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초전면이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0월 6일, 초전면행정복지센터는 직원 대상 다회용 텀블러 사용 권장 교육을 시작으로,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적극 홍보했다.
이날 직원 교육에 이어 면행정복지센터를 찾은 민원인들에게는 1회용 컵, 젓가락, 접시 및 용기 사용을 억제하는 내용의 전단지가 배포됐다. 초전면은 주민들에게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곽상동 초전면장은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빙하 붕괴 사고를 언급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지구를 미래 세대에게 물려주기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곽 면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활동을 생활화하는 데 초전면민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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