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이 겪는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스마트폰을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행복금고 연합모금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교육은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1:1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평소 정보화 교육을 희망해왔던 소태1리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소태1리 동회관에서, 온정면 거주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온정면 생활문화센터에서 각각 교육이 이루어진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10월에는 소태1리 동회관에서, 11월에는 온정면 생활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이 디지털 시대를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