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금사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0월 2일,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5회 금사면 효잔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 모두가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 준비부터 진행까지 주민자치위원들은 어르신들이 잔치를 편안하고 즐겁게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정성을 기울였다. 특히 이번 효잔치에서는 장수상과 다복상 시상이 함께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장수상 시상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오랜 삶을 축복하고, 다복상 시상으로는 수상자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다.
참석자들은 수상 어르신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번 시상은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 또한, 세대 간의 깊은 이해를 증진시키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끈끈한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금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효잔치를 통해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한편,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귀한 시간을 마련했다.
박선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오랜 세월 애써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효잔치를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이 오늘만큼은 근심 걱정 없이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모든 주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금사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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