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청소년수련관, 10월 매주 토요일 ‘가족 문화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 제공)



[PEDIEN]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있는 토요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말을 맞은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매주 색다른 테마로 꾸며진다.

다음 달 10일 온 가족이 어울리는 참여형 축제 ‘모여락 가족 놀이의 날’을 시작으로 17일에는 가을 정취를 담은 문화예술 체험 ‘손끝에 가을-천연염색’ 이 진행된다.

이어 24일에는 전국 청소년 댄스팀이 참가하는 ‘전국 댄싱Y 경연대회 본선’ 이 열리며 31일에는 수련관 잔디마당에서 ‘문화가 있는 야외청다움’피크닉이 펼쳐진다.

프로그램별 상세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은 천안시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이나 대표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정화진 천안시청소년수련관장은 “10월 매주 토요일 수련관을 찾으면 다채로운 문화와 즐거운 체험을 만날 수 있다”며 “청소년과 가족들이 수련관에서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