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트라스㈜, 추석맞이 온누리 상품권 250만원 기탁 (서산시 제공)



[PEDIEN] 모트라스㈜ 서산공장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3일 음암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모트라스 측은 2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며 명절의 온기를 더했다.

이번 상품권 기탁은 모트라스 서산공장이 추진하는 지역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설명절, 추석명절, 연말 등 연 3회에 걸쳐 꾸준히 이어져 온 나눔 활동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고충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최선우 모트라스 서산공장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은구 음암면장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트라스 서산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의 부품 계열사인 모트라스는 자동차 핵심 모듈인 샤시모듈, 칵핏모듈, 프론트엔드모듈 등을 생산하는 전문 기업이다. 음암면 유계리에 위치한 서산공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모트라스 서산공장은 최근 서산시 소방경진대회에서 52개 참가 기업체 중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는 평소 철저한 안전 관리와 비상대응 훈련을 통해 다져진 우수한 실력을 입증한 결과로, 현재 전국대회 출전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이처럼 모트라스 서산공장은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이웃사랑 실천과 더불어, 철저한 안전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