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 강진의 발전을 응원하는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파란광고기획 최홍준 대표가 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강진군에 전달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힘을 보탰다.
최 대표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명절을 맞아 강진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풍성한 한가위처럼 강진군의 미래도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바란다"는 말로 지역에 대한 희망을 전했다.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제공한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쓰인다.
강진군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기금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강진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지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답례품 운영에도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최 대표에게 감사를 표하며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운용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2026년에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우리동네 고기밥상데이 △강진품애 기댄 일상동행서비스 △마을공동 빨래방 운영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군민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액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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