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2026년 10월 시민정보화교육' 운영을 확정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21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산서구청 홈페이지 통합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시민들의 실생활과 업무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엑셀 기초와 활용 △키네마스터를 활용한 스마트폰 영상편집 등 총 2개 과정이 마련된다. 특히 스마트폰 영상 편집 과정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은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운영되며, 과정별 30명을 모집한다. 교육 장소는 일산서구청 6층 전산교육장이다.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2만원이다. 다만, 정보 격차 해소 대상자로 선정된 시민은 무료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친숙하게 배우고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정보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는 시민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이려는 구의 적극적인 노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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