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소속 윤일영 의원이 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솔빛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에 속도를 낸다.
윤 의원은 지난 11일 원천레이크파크 입주자대표 및 관리사무소 관계자들과 함께 솔빛어린이공원을 직접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공원 이용 환경과 기존 시설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리모델링 과정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과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솔빛어린이공원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중요한 생활 공간이라는 점에 참석자들 모두 공감대를 형성했다. 따라서 실제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의견이 리모델링 계획에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다.
윤 의원은 이날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오는 10월 초, 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간담회에서는 공원 이용 시 겪었던 불편사항과 리모델링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추가로 청취하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예정이다.
윤일영 의원은 "솔빛어린이공원은 지역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이용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는 10월 간담회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공원 리모델링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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