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정읍시 내장상동에 위치한 솔가 숯불갈비 정읍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시원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용훈 대표는 지난 18일, 70여 명의 어르신을 식당으로 초청해 70만원 상당의 냉면 식사를 무료로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대표의 따뜻한 이웃 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올해 초에도 그는 내장상동 행정복지센터에 65만원 상당의 갈비탕 50인분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공유 냉장고 채우기에 동참했다.
이용훈 대표는 "날씨가 무척 더운데 어르신들이 시원한 냉면 한 그릇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정을 나누는 일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오경이 동장은 "갈비탕 기탁에 이어 어르신들을 위한 냉면까지 대접해 주신 이용훈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좋은 본보기가 돼 지역사회에 배려와 나눔의 문화가 더욱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솔가의 나눔은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며 배려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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