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주시립호암도서관이 개관 1주년을 기념하고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마련한다. 오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명사들의 깊이 있는 강연이다. 대중에게 친숙한 상담심리학과 김태경 교수를 비롯해 역사학자 심용환 소장, 물리학자 김범준 교수가 시민들과 만난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 대한 통찰력과 경험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연 외에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개관 1주년을 축하하는 떡 만들기 체험은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만화자료실은 행사 기간 동안 연장 운영되어 시민들의 편의를 높인다.
홍종수 충주시립도서관장은 “개관 1주년과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도서관의 가치를 재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참여 방법은 충주시립호암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도서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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