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이 오는 27일 밤, 지역 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오후 7시 별무리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별빛 아래, 음악이 흐르는 밤’ 음악회는 여름의 끝자락에서 바쁜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캐리커처, 타로 체험, 장롱 사진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사전 공연이 펼쳐져 행사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누구나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으로서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구 국토정중앙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여름밤의 낭만 속에서 주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좋은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과 함께 치킨, 부침개, 음료 등 먹거리도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다. 주민과 방문객들은 음악과 함께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음악회는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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