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성시가 오는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유기묘 보호와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한 특별 기부 이벤트를 추진한다. 민간 기부 플랫폼 위기브와 손잡고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지정기부 사업인 ‘유기묘 입양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보호가 필요한 유기동물의 건강 회복과 입양 활성화를 위한 재원 마련에 그 목적을 둔다.
이벤트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위기브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안성시의 ‘유기묘 입양 프로젝트’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는 참여자 전원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이 증정된다. 포인트는 8월 21일 오후 3시 이후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를 통해 참여자는 유기묘 보호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도 함께 제공받는다.
안성시 관계자는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유기묘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가치 있는 기부와 함께 유기묘 보호 및 입양 문화 확산에 많은 시민과 기부자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농축산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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