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북 영동새마을금고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재)영동군민장학회에 전달했다.
지난 3일 영동군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창현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인재 양성에 대한 뜻을 같이했다. 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펼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동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기탁으로 영동새마을금고의 장학금 누적 기탁액은 총 2300만원에 달하게 되었다. 지난 2020년 300만원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창현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마음껏 도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재)영동군민장학회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영동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키우고 지역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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