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홍성군 드림스타트가 여름방학을 맞은 아동과 가족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8월 1일,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에서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4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원한 여름 물놀이'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더불어 가족 구성원 간의 소통을 증진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고자 기획되었다.
참여 가족들은 워터파크의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만끽하며 더위를 식혔다. 아이들은 안전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방학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또한,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높은 만족도는 이러한 프로그램의 효과를 입증했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물놀이 체험이 참여 가족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하고, 가족 간의 사랑을 재확인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다방면에 걸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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