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 동구는 ‘천사의 손길’ 복지브랜드를 통해 10년 이상 정기 후원을 이어온 후원자 41명에게 감사증서를 전달했다. 이는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나눔을 실천한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감사증서 전달식은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큰 힘이 되었다는 메시지를 담아 진행됐다. 구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이어져 온 후원자들의 나눔에 깊은 존경을 표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1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나눔의 온기가 지역사회 곳곳에 이어질 수 있도록 ‘천사의 손길’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11년부터 시작된 동구의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은 6개 분야 23개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복지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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