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랜드 사회공헌사업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행복만들기 ESG 나눔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12가구의 노후 보일러를 교체하며 안전하고 따뜻한 주거 환경을 제공했다.
사업 대상 가구는 9개 읍·면 자원봉사협의회 소속 단체장 회의를 거쳐 신중하게 선정되었다. 지난 7월 3일 갑천면을 시작으로 읍·면 곳곳의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방문해 보일러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 사업에는 총 67명의 지역 자원봉사자와 전문 시공업체가 힘을 보탰다. 이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보일러 교체 작업을 완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강원랜드의 사회공헌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ESG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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