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공주시 웅진동이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식 및 정기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는 새롭게 위촉된 17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심재승 민간위원장과 윤경자 부위원장이 연임되어 협의체를 이끌게 되었다.
이번 제6기 협의체는 출범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실질적인 복지 사업에 나섰다. 2026년까지 이어질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 7분에게 보행보조기를 전달했다.
심재승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조금 더 편안하게 이동하실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보행보조기를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를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노성자 웅진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항상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열정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들 덕분에 다양한 복지 사업이 빛을 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웅진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며, 따뜻한 나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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