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 민선9기 첫 읍면 순회 방문 (금산군 제공)



[PEDIEN] 문정우 금산군수가 민선9기 군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읍면 순회 방문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주민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장을 살피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순회 방문은 문 군수가 지역 기관·사회단체장들과 만나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폭넓은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올리고 지역의 구체적인 여건과 현황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방문 일정은 남이·진산면을 시작으로 금산읍·추부면, 제원·부리면, 복수·금성면, 군북·남일면 순으로 지역별 특성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청취할 계획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민선9기 군정의 출발점은 군민의 삶과 현장을 가까이 살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읍면 방문을 통해 지역의 특성과 현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열린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