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가 (재)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경주 지역 외식업계의 권익 증진과 식품위생 수준 향상, 안전한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경주시지부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실천하고 있는 나눔의 일환이다.
경주시지부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번 기탁을 포함하면 7년간 누적된 장학금 총액은 1,450만원에 이른다.
권용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장은 “학생들이 꿈을 키우며 학업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주낙영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뜻을 담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시지부가 전달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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