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홍성군 결성면이 김완섭 면장 취임 이후 첫 기관·단체장 협의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협력 행정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결성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지역 내 20여 명의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각 기관의 주요 활동 실적과 향후 계획, 지역 동향 등을 공유했다.
면은 이 자리에서 주요 현안과 협조사항을 논의하며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기관·단체 간 긴밀한 협력 방안 모색이 이루어진 것이다.
특히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 관리 대책 점검과 하반기 주요 행사 추진 방향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이는 주민 안전 확보와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각 기관·단체의 건의사항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도 청취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완섭 면장은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는 말로 운을 떼며, 기관·단체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면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결성면의 발전은 행정뿐만 아니라 기관·단체, 그리고 주민이 함께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모두가 살기 좋은 결성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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