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주시 중원골프클럽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장마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산척면 둔대마을 주민 57가구에 세제, 휴지 등 2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기업과 주민 간의 상생 가치를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로 평가받는다.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로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계성 중원골프클럽 대표는 “이번 후원이 지역 주민들께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정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유재덕 산척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중원골프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지역 행정기관 역시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중원골프클럽의 이번 나눔은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며, 앞으로 이어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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