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시문화재단이 하절기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제2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봉사’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헌혈봉사는 여름철 혈액 보유량 감소로 인한 수급 불안정에 대비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재단 임직원들은 생명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 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헌혈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평택시문화재단은 2024년부터 꾸준히 헌혈봉사를 이어왔으며, 2026년부터는 분기별 정기 헌혈 캠페인을 운영하며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이는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문화 정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상균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가치 있는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분기별 정기 헌혈 캠페인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예술 진흥이라는 본연의 역할 외에도 환경 보호, 소외계층 지원 등 다방면에 걸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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