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과천시 원문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오는 하반기 개최될 '원문동 한마음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9일, 원문동 문화교육센터 대강당에서는 주민자치위원 17명을 대상으로 '축제 기획 및 운영 노하우 전수' 특별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올해 '원문동 한마음 축제'가 과천시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 주민들이 직접 주도하는 성공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준비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에는 다년간 문원동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윤석하 전 문원동 주민자치위원장이 강사로 나서, 축제 기획부터 실제 운영 과정에서 얻은 실무 경험과 생생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참여 위원들은 축제 준비 과정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으며 축제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원문동 한마음 축제'는 지난 2023년 경기도 공모사업을 통해 처음 개최된 이후 주민 화합의 장으로서 꾸준히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는 과천시 공모사업에도 선정되며 더욱 내실 있고 풍성한 축제로 추진될 전망이다.
교육에 참여한 원문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축제 운영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음을 밝혔다. 위원들은 "축제 운영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하반기 한마음 축제를 모든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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