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 망마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시설 개선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6월 8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 이번 공사는 수영장 여과기와 저수조 탱크 교체, 노후 시설물 보수 등 센터의 전반적인 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시설 개선은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전반적인 체육 시설 환경을 향상시키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 풀이된다.
특히 이번 대정비를 통해 수질 관리의 안정성과 시설 운영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이용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송병구 이사장은 “시설 대정비 기간 동안 기다려주고 협조해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망마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은 지난 6월 1일부터 이미 정상 운영 중이다. 공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환경 개선을 통해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망마국민체육센터 운영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체육시설부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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