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시흥시정연구원과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미래안전정책연구소가 사회과학 분야 연구 교류 및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월 26일 아주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융합 연구 역량을 키우고 공동 연구와 성과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인력 양성을 위한 정보 및 전문 인력 교류, 전문가 초청 강연, 공동 학술대회 및 연구 세미나 개최, 공동 연구 과제 발굴 및 수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며, 별도 의사 표시가 없을 경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시흥시정연구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 기관으로서 대학과의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사회과학 분야 연구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미래안전정책연구소 역시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구 협력과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미래사회 대응 정책 의제 발굴 및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소춘 시흥시정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연구기관과 대학이 함께 사회과학 분야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정책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김서용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연구 자원이 결합하면 실질적인 연구 성과 창출과 인재 양성에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공동 연구와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새출발 — 시흥시은(는) 전국 9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11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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