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가 6월 1일까지 수원시체육회관 4층에서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이번 신고 창구는 특히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모두채움’ 대상자들의 신고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납세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직접 방문하면 신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전자 신고를 원하는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나 ‘손택스’ 앱을 통해 신고 후 위택스로 연계해 진행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납세자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세무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무서와 긴밀히 협업해 이번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납세 편의를 높이고자 하는 시의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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