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포천시가 공공기관 근무자들의 도로명주소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정확한 주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 교육을 최근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사용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려는 시의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관내 공공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맞춤 교육'을 실시했다. 군내면과 가산면,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포천시산림조합, 엘엑스한국국토정보공사 포천지사 등 총 5개 기관 근무자들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 내용은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읽기와 쓰기 방법, 그리고 주요 주소 정책 안내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핵심 사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도로명주소 체계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시민들에게 오차 없는 주소 정보를 안내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교육에 참여한 근무자들은 도로명주소 사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시민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이는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소 정보의 정확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포천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는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만큼 정확한 사용과 안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기관 근무자들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도로명주소 — 포천시은(는) 전국 8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9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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