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가평군 청평면이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팔을 걷었다. 청평면은 최근 청소년 지도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기획됐다.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여 청소년을 보호하는 것이 목표다.
캠페인에는 박성규 청평면장을 비롯하여 청소년 지도위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소년 출입이 잦은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점검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술과 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꼼꼼히 확인했다. 업주와 종사자들에게 청소년 선도 및 보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청소년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지도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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