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수 의원, 용인 청현마을 출퇴근길 광역버스 증차 효과 점검

시민 불편 직접 청취, 추가적인 교통 개선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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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현장간담회사진 (국회 제공)



[PEDIEN] 손명수 의원이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과 함께 용인시 기흥구 청현마을 수원신갈IC 정류소를 찾아 출퇴근길 교통 상황을 점검했다. 시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손 의원은 지난 3월, 청현마을의 극심한 출퇴근 시간 혼잡을 해결하고자 5006번 광역버스 1대를 증차했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및 관계 지자체와 오랜 협의 끝에 이뤄낸 결과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증차 효과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교통 개선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손 의원은 증차 후에도 시민들이 겪는 불편 사항을 꼼꼼히 확인했다. 대광위에 추가 지원 및 개선책을 건의할 예정이다.

손명수 의원은 현장에서 들은 시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대광위 등 관계기관과 계속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역버스 노선 확충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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