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영산면, 새마을3단체와 연지못 환경보호 캠페인 펼쳐

관광객 대상 환경보호 캠페인…쓰레기 되가져가기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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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영산면, 새마을3단체와 함께하는 환경보호 캠페인 전개 (창녕군 제공)



[PEDIEN] 창녕군 영산면이 새마을3단체와 함께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영산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함이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 수양벚꽃 명소로 알려진 영산면 연지못 일원에서 4월 2일 진행됐다. 많은 방문객이 찾는 만큼 깨끗한 관광명소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들은 환경보호 피켓을 들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을 알렸다.

캠페인과 더불어 재활용 동네마당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주요 관광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하회근 영산면장은 "연지못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군의 대표 명소"라며 깨끗한 환경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영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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