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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공주시 의당면이 새봄을 맞아 꽃을 심어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난 2일, 의당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수촌리 교차로 주변에 팬지 3700송이를 심으며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프로젝트에 힘을 보탰다. 의당면은 앞으로 메타세쿼이아길 등에도 다양한 꽃묘를 추가로 심어 의당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승종 의당면장은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꽃묘와 꽃나무를 심는 마을 가꾸기 사업을 꾸준히 추진, 아름다운 의당면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꽃묘 식재는 의당면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전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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