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개성천 정비에 10억 투입…상반기 내 착공

제방 보강 및 하상유지공 정비로 치수 안정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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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이 지방하천 유지보수사업의 하나로 개성천 정비사업에 10억 원을 투입한다.

상반기 내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개성천의 치수 안정성을 높이고 재해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제방 보강 377m와 하상유지공 4개소 정비가 주요 내용이다. 금산군은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하천 범람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하천 정비를 통해 안전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개성천 정비사업은 금산군의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통해 안전한 금산군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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