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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남동구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가 6년째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출산 가정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부녀회로부터 150만원 상당의 건미역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 미역은 올해 구월2동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부녀회의 미역 선물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저출산 문제 극복에 힘을 보태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 6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 이어져 오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김미라 부녀회장은 “가정에 아이가 태어나는 것은 정말 축하할 일”이라며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작년에도 150세대에 미역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마음이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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