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죽면, 봄맞이 덕산호수 환경정화 활동 펼쳐

주민과 함께 쓰레기 수거, 청렴 다짐…지역 명소 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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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삼죽면, 봄맞이 덕산호수 환경정화 활동 추진 (안성시 제공)



[PEDIEN] 삼죽면이 지난 3월 26일 덕산호수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따스한 봄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이 많이 찾는 덕산호수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함이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지역 주민,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추진위원회 회원, 그리고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두둘기쉼터와 덕산호수 주변 배수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에 그치지 않고, 청렴한 지역사회 문화 확산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참여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더불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삼죽면 관계자는 “덕산호수는 많은 시민들이 찾는 지역의 소중한 휴식공간”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죽면은 이번 활동에 앞서 3월 19일에도 기관사회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덕산호수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삼죽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덕산호수 주변 환경 정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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