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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장성군이 행복나눔의료재단과 박효근, 오양호 씨를 모범납세자로 선정하고 최근 표창했다.
이들은 지방세 납부 실적과 지역 재정 기여도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장성군은 이들의 성실한 납세가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다.
모범납세자에게는 금융기관 우대 혜택과 더불어 2년간 세무조사 유예라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장성군은 이러한 혜택을 통해 성실 납세 문화를 장려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군민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장성군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세정 운영을 통해 군민들의 신뢰를 얻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장성군의 이번 모범납세자 선정은 단순한 표창을 넘어, 성실한 납세가 지역 발전의 초석임을 강조하는 의미있는 행보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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