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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정읍시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위기 가정 지원을 위한 '2026년 슈퍼비전 회의'를 지난 25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례 관리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취약계층 아동과 위기 가정에 개입하는 과정에서 분야별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받는다.
회의는 외부 슈퍼바이저,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담당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분기별 1회씩 운영된다.
이날 회의에는 총 10명이 참석했다. 외부 슈퍼바이저 3명, 아동통합사례관리사 5명, 담당 공무원 2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회의에서 논의된 사례 관리 대상의 변화 과정과 점검 결과를 공유했다. 1차 사례 관리 대상 아동에 대한 지원 방안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신철 여성가족과장은 슈퍼비전 회의를 지속해서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 강화와 아동 사례 관리의 내실화를 위해서다.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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