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취약계층 공공일자리 확대…2026년 136명에게 희망을

정보화 사업부터 환경 정화까지…사천시, 포용적 고용 정책으로 사회 참여 기회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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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취약계층도 함께 간다"… 공공일자리 확대 운영 (사천시 제공)



[PEDIEN] 사천시가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2026년에는 총 136명에게 정보화 사업,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소득을 보전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포용형 고용 정책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사천시는 항공우주산업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산업 고용 중심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천시 관계자는 "2026년 일자리 정책은 단편적 지원이 아닌,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구조적 정책으로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사천시의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앞으로도 사천시는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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