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지방도 건설현장 청렴·안전 결의…도민과의 약속

투명한 건설 문화 조성, 안전하고 튼튼한 지방도 건설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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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지방도 정비사업 청렴 안전 결의대회 (전라남도 제공)



[PEDIEN] 전라남도가 지방도 건설 현장의 청렴과 안전을 강조하며 건설 관계자들과 결의를 다졌다.

건설사업관리단과 시공사는 청렴 실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서약에 동참했다. 참석자 모두가 청렴 안전 서약서를 작성하며 공정한 건설을 약속했다.

서약서에는 권한 남용 방지, 부당이익 추구 금지 등 청렴 의무가 담겼다. 중대재해 처벌법 준수, 위험요소 사전 점검 등 안전 관련 조항도 포함됐다. 품질 문제 발생 시 책임있는 조치 이행 등 품질 확보를 위한 실천 사항도 명시됐다.

이어진 공정보고회에서는 지방도 사업 추진 상황과 공정 계획을 공유했다. 질의응답을 통해 현안과 문제점을 꼼꼼히 점검했다.

전남도는 각 사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실천이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공정관리, 안전관리, 품질관리를 강화하여 도민이 신뢰하는 지방도 건설에 힘쓸 방침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지방도 사업은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필수 기반 시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렴, 안전, 품질 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하고 투명한 건설 현장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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