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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광주시교육청이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참미르초등학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24일 개최했다.
올해 3월 개교한 참미르초등학교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녹색 생활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가 마련됐다.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직원들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직원들은 은목서와 덩굴장미를 심으며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나무를 심는 활동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선 교육감은 "식목일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날이 아니라,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오늘 심은 나무처럼 아이들의 꿈도 함께 자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광주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 환경 속에서 친환경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자연과 더불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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