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복지 사각지대 해소 논의

김천일 민간위원장 위촉, 신규 위원 4명 임명…민관 협력으로 복지 안전망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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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대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정기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PEDIEN] 대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대합면사무소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현안을 논의했다. 김천일 민간위원장 위촉과 신규 위원 4명 임명을 통해 민관 협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 22명이 참석했다. 김천일 민간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신규 위원 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새로운 활력이 기대된다.

회의에서는 2026년 지역특화사업 공모 신청 보고와 경남형 이웃돌봄 돌봄활동가 참여자 모집 안내 등 주요 현안이 공유됐다.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김천일 민간위원장은 “신규위원들과 힘을 합쳐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대합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옥화 면장은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면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합면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사업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촘촘한 복지망 구축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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