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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아산시가 아산경찰서와 손잡고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선도교육 협력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전략 사업의 하나로, 아산시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집중적인 예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청소년 범죄 예방 교육이다. 학교폭력, 도박, 마약 중독, 신종 사이버 범죄 등 청소년에게 특화된 범죄를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청소년이 안전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산시는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행복 도시 아산'을 만들어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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