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셔플댄스 열풍! 주민 공동체 활력 불어넣어

60여 명 참여, 신규 주민자치 프로그램 성공적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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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교동면, ‘셔플댄스’로 하나 되는 주민들 (강화군 제공)



[PEDIEN] 강화군 교동면이 셔플댄스 열기로 뜨겁다.

지난 2월 시작된 주민자치 프로그램 '셔플댄스'는 현재 6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함께 춤을 추며 소통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은 자연스럽게 친목을 다지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셔플댄스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새로운 활력도 얻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한 주민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교동면의 셔플댄스 프로그램은 단순한 춤 강습을 넘어, 주민 화합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최동관 교동면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셔플댄스 프로그램이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동면은 셔플댄스의 성공적인 운영을 발판 삼아, 더욱 다채로운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욱 활기찬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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