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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영천·청도 2026년 주요 국비 예산 확정 성과
영천, 영화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사업 실시설계 착수지구 선정도 확정청도, 생활자원회수센터 확충, 직매립제로화 전처리시설 사업 예산 확정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2026년 예산안 국회 심의 단계에서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발전에 기여할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예산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먼저 영천 경찰서 이전 신축 사업은 국회 심의 단계에서 확정되어 이르면 내년부터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현재 영천경찰서는 1992년에 준공되어 33년이나 경과해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시내권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각종 민원 등으로 경찰서를 찾아야 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큰 상황이다.이에 시내권에 위치해 있고 단지가 넓은 영천시 망정동 소재 경북경찰청 3기동대로 영천경찰서를 이전하여 통합 청사를 신축하는 사업이 이번 국회 심의 단계에서 확정된 것이다.새롭게 지어질 청사의 총사업비는 약 396억 5천만원 규모로 내년에 설계가 시작되면 2030년경 완공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영천의 마늘과 양파 주산지임에도 노후된 수리시설과 사계절 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신녕면, 화산면, 청통면 등에 대해서도 총사업비 약 396억원 규모의 영화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설계 착수지구 선정 및 설계비 지원이 국회 심의 단계에서 확정되어 내년 본격적인 실시설계 착수가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이만희 의원은 “그동안 경찰관은 물론 무엇보다 영천경찰서를 찾아야 하는 영천시민 분들의 불편이 컸는데, 신축청사가 완공되면 주민 접근성 향상과 경찰관 근무 환경 개선을 통해 치안 서비스의 수준을 한층 높여 더 안전한 영천을 만들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아울러$Ā 신녕면과 화산면, 청통면 일대 일부 마을에도 용수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수자원의 효율적 배분으로 안전 영농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생산량 확대 등 농민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청도군의 경우에도 노후화된 재활용품 선별시설을 자동화시스템으로 구축하여 재활용품의 분리 선별을 고도화하고, 근로자 휴게실을 설치해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등의 생활자원회수센터 확충사업이 국회 심의단계에서 확정되어 내년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해졌다.또한 2030년 생활쓰레기 매립장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매립되는 생활쓰레기를 사전에 가연성·불연성으로 분리 선별하여 매립량을 최소화하는 생활쓰레기 분리선별 고도화를 통해 매립장의 안정적 운영 및 소각시설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는 직매립 제로화 전처리시설 사업 역시 국회 심의 단계에서 확정되어 내년 정상적인 착공이 가능하게 되었다.이에 대해 이만희 의원은 “주민등록 인구 대비 생활인구가 7.8배에 달해 경북 1위, 전국 7위를 기록한 관광도시 청도의 환경을 더욱 깨끗이 보전하고 관광객 증가에 따른 쓰레기 폭증 문제도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만희 의원은 “치열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영천시민ㆍ청도군민 여러분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면서 “야당이 된 입장에서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 단계에서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 예산 확정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지만, 지역 발전만을 염원하며 한마음으로 성원해 주신 영천·청도 주민분들의 지지 덕분에 값진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영천·청도가 자립형 명품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오직 주민만 바라보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영암·무안·신안 군민 삶에 힘이 될 2026년 예산안 국회심의 통과 !
2025년 12월 3일 국회에서 2026년 정부 예산안이 통과되면서, 전남 영암 무안 신안 지역의 경제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예산이 대거 반영됐다.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예산안은 영암·무안·신안 군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중대한 성과”라며 의미를 밝혔다.영암 : 지역경제 신성장 기반 구축과 군민안전 강화먼저 영암에는 지역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신규사업 예산이 포함됐다.△친환경 선박용 극저온 단열시스템 생산제조 기반 구축 △해상풍력용 부품 시험센터 구축, △대불 배수 펌프장 노후시설물 개선사업등은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재난 대응력 제고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특히 국회 심의과정에서 추가 반영된 △‘어선 건조 지원센터 구축’설계용역비 6억 △‘영암 안전체험교육장 건립’사업 설계공모비 등 24억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국제 바둑연수원 건립사업’타당성 조사비 1.8억은 군민 안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의미가 크다.이와 함께 지역발전의 근간이 되는 △‘광주~완도 고속도로 1단계’사업 예산 1336억도 차질없이 반영되어 접근성 향상에 속도를 내게 되었다.무안 : 농업·공항·산업 기반 완성으로 미래성장동력 확보무안에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기반 확충을 위한 대규모 신규사업이 다수 포함되었다.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 내에 구축되는 △농업 A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과 △농업 A 실증센터 구축, △AI기반 생육지원 데이터 센터 구축, △AI첨단농산업콤플렉스 조성 200억은 대한민국 농업의 세계적 경쟁력 확보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무안국제공항 중심의 항공정비 산업 육성을 위한 △무안항공특화 산업단지 지원사업 역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다변화에 직접적 도움을 줄 전망이다.또한 △전남 갯벌생명관 건립 9억, △서남권 무안 승달산 공립산림레포츠센터 조성사업 실시설계비 2.15억등은 관광기반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견인할 사업으로 평가된다.군민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도 확보되었다.△무안천 하류구간 하천정비사업 2억, △성남지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30억, △창포호 비점오염 저감사업 잔여사업비 9.5억 등은 삶의 질 향상에 직접 연결되는 필수 사업이다.아울러 △무안·여수공항 시설 개선 신규사업에 96억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 1016억 △무안 현경-해제 국도 건설 28억등 기반사업도 흔들림 없이 반영되었다.신안 : 섬 지역 특성 맞춘 필수 SOC와 생태 인프라 확대신안에는 섬 지역 경쟁력 강화와 주민 생활편의 개선, 생태·관광 기반 확충을 중심으로 필요한 예산이 반영됐다.대표적으로 △ 소금생산단지 조성사업 10억은 천일염 품질 경쟁력을 높여 신안 경제의 핵심 기반을 강화할 사업이다.‘국립 갯벌세계자연유산본부’추진 이후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과 연계한 △신안갯벌박물관 리모델링 21억은 신안 갯벌의 가치를 높여줄 사업이다.또한 △‘청년임업인 스마트온실 생산시설 지원사업’6.3억 △섬숲경관복원 20억 등은 신안의 경관유지와 청년정착 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특히 신안군의 숙원인 농어촌기본소득 추진과 관련해, 군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한 ‘지방비 부담 비율 완화’부대의견이 국회에서 반영된 것은 군민의 실질 부담을 줄이는 큰 성과다.지속 추진 중인 SOC도 차질없이 확보됐다.△비금~암태 국도건설 103억 △압해~화원 국도 77호선 연결도로 917억 △신장~복룡 국도건설 53억과 △흑산공항 건설 48억등은 섬 주민 이동권 개선과 관광·경제 활성화에 필수적인 사업이다.군민 안전을 위한 신안경찰서의 숙원사업이었던 △지도파출소 재건축 △ 홍도치안센터 신설도 반영되며 치안 강화와 직원의 복무환경이 개선된다.서삼석 의원은“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광주·전남 예결위원, 전라남도, 그리고 3개군 공직자들이 함께 만든 성과”라며,“확보된 예산이 실제 군민 삶의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
“춘천 현안 해결 및 미래산업 기반 강화 예산 대거 확보”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 국회의원이 12월2일 국회를 통과한 2026년도 예산안에서 춘천 현안 해결과 미래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 예산을 대거 확보했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춘천 소양8교 건설사업 1억원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65억원 △춘천시 폐기물 매립시설 정비사업 10.3억원 △디지털 바이오칩 실용화 플랫폼 구축 23.3억원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 13.5억원 △AI 기반 당뇨병·콩팥병 바이오마커 발굴 및 치료기술 개발 20억원 △춘천 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성능평가센터 구축 30억원 △중소형CDMO육성 항원·항체 소재뱅크 구축 23.3억원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개최 지원 4억원 △강원호국광장 1억원 △춘천경찰서 별관동 재건축 1.09억원 △홍천 자운지구철원 산명호지구원주 원주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9억원 등 약 200억원이 국회에서 증액되었다.사업별 기대효과로,소양 8교 건설사업예산 반영으로 기재부 타당성 재조사 결과에 따라 즉시 추진이 가능해졌으며, 연구개발특구사업 증액으로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과 첨단산업 유치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디지털 바이오칩 실용화 플랫폼 구축을 비롯한 바이오 및 의료데이터 활용 예산 증액으로 정밀진단맞춤형 의료기기 상용화, 건강관리체계 고도화산업 중심지로 성장해 나갈 동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춘천 폐기물 매립시설 정비사업 역시, 국회 증액을 통해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며, 건물 균열 및 노후화, 특히 밀집도로 인해 환경개선이 시급했던 춘천경찰서 별관동 재건축 설계 예산 반영으로, 치안서비스 질 향상 및 근무환경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허영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는 춘천의 현안 해결과 미래산업 기반 강화를 동시에 이뤄낸 성과”라며, “특히 육동한 시장과 춘천시 공무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원팀으로 노력한 결과가 국회 증액으로 이어졌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약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춘천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
박정 의원, 파주 미래 산업 위한 국비 56억 추가 확보
박정 의원이 2026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파주시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국비 56억 원을 추가 확보하며 총 136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이번 예산 확보는 파주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추가 확보된 예산은 파주 LCD 산업단지 관련 시설 설치, 경기 북부 에너지 고속도로 추진 연구 용역, 국립 기후 위기 체험관 설립 연구 용역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파주시는 첨단 산업과 기후 산업의 중심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박 의원은 정부 예산안 편성 단계부터 파주 국립 박물관 문화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파주가 포함되도록 문체부, 기재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했다.또한 국립 감악산 자연 휴양림 조성 사업 예산을 증액하고, 적성 근린 생활형 국민 체육 센터 건립을 정부안에 반영시키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이러한 노력은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확포장, 광역 버스 준공영제, 공공형 버스 지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 인프라 개선으로 이어졌다.뿐만 아니라 파주시 환경 순환 센터 현대화 사업, 분수 하수관로 정비, 민북 지역 다목적 농촌 용수 개발 등 환경, 물 관리, 안전 인프라 예산도 확보하여 시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박정 의원은 “이번 예산에는 파주시의 미래를 준비하고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성과가 담겼다”며, “앞으로도 파주 발전과 미래 산업 육성,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적극적으로 국비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포 대명항 국가어항 설계비 확보, 2026년 국비 8385억 원 반영
박상혁 의원이 2026년 국비 본예산에 김포 관련 예산 약 838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김포 대명항 국가어항 설계비, 계양~강화 및 김포~파주 고속도로 건설 등 지역 숙원 사업 해결에 청신호가 켜졌음을 의미한다.이번 예산 확보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특히 김포 대명항은 오랜 노력 끝에 국가어항으로 선정되었음에도 예산 문제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박 의원의 끈질긴 노력으로 설계비 18억 원이 확보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대명항은 조업 기능 외에도 수도권의 물류 및 관광 기능을 수행할 중요한 거점으로 기대된다. 총 86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복합관광미항으로 탈바꿈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뿐만 아니라, 상습 침수 지역이었던 마석지구와 구룡지구의 배수 개선 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정부안에 없던 신규 착수비와 조사비가 각각 증액되어, 향후 재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난항을 겪던 일산대교 통행료 문제 해결에도 국가 차원의 노력이 시작될 예정이다. 정부 TF 구성 및 연구용역 예산이 반영되면서, 근본적인 해결 방안 모색이 가능해졌다. 이는 이전 정부에서 지자체 문제로 치부되었던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박 의원은 “김포의 균형 있는 발전과 사통팔달 김포의 비전을 위해 국비 확보에 힘써왔다”며, “대명항 국가어항 조성 사업은 김포가 경기 서북부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일산대교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경기도의회에서 통행료 50% 지원 예산이 차질 없이 통과되기를 기대하며, 근본적인 통행료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김형동 의원, 안동·예천 숙원 사업 해결 위한 국비 확보 '쾌거'
김형동 의원이 안동과 예천 지역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2026년도 국비 확보에 성공하며 지역 발전의 청신호가 켜졌다.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김 의원의 끈질긴 설득으로 국립민속박물관 영남관 건립, 풍양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 등 6개 주요 사업에 대한 예산이 증액되었다.이번 성과는 안동·예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국립민속박물관 영남관 건립 사업은 김 의원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타당성 연구 용역 예산을 확보,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예천 풍양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 사업 또한 신규 착수 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5억 원을 확보, 낡은 시설 개선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더불어 AI 큐레이터 기반 인문데이터셋 구축, 전통나눔 할아버지 지원 사업 등 안동의 문화·복지 사업 예산도 확대되어 지역 문화 경쟁력 강화와 고령층의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 외에도 안동 봉황사 대웅전 주변 정비 사업을 통해 노후 시설 정비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안동 남후 무릉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 안동댐 내 오염원 유입 조사연구 등 신규 사업 예산도 확보하여 지역 환경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김형동 의원은 “이번 국비 확보는 안동·예천 시군민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키우고 미래 먹거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충남, AI 예산 150억 확보하며 'AI 대전환' 발판 마련
충남도가 내년도 AI 관련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AI 대전환' 국책사업에서 소외될 위기에 놓였으나, 박수현 국회의원의 노력으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15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이번 예산 확보는 당초 정부 예산안에 충남 관련 AI 예산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박 의원은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이 문제를 인지하고, 당 지도부와 예결위, 정부 관계자들을 설득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확보된 예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업 기획비 10억 원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사업 예산 140억 원이다. 과기부 사업 기획비는 충남의 전략 산업을 AI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한 종합 로드맵을 설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이 기획비가 향후 1~2조 원 규모의 본사업으로 이어지는 '충남 AI 마스터플랜'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기부 예산은 지역 중소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에 투입된다. 올해 공모에서 탈락했던 충남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재도전할 기회를 얻게 되었으며, 다른 비선정 지역 역시 후속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박 의원은 “충남이 AI 대전환의 변방에 머무르지 않고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산·학·연과 협력하여 사업 내용을 꼼꼼히 설계하고 예산이 실질적인 산업 혁신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충남도는 AI 기술을 활용한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조지연 의원 대표 발의 중소기업 지원 법안, 국회 문턱 넘다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중소기업 지원 법안 2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중소기업계에 단비가 내릴 전망이다.이번에 통과된 법안은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 개정안과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다.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 처우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 개정안은 중소기업이 업무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사용료를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고가 소프트웨어 사용에 부담을 느껴 최신 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던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이 근로자의 근로소득을 증대시킬 경우, 해당 기업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 기간을 3년 연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이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임금 인상을 유도하고 장기 근속을 장려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조지연 의원은 “지역 소재 기업인들과의 간담회에서 나온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입법으로 연결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이 정부의 정책적 혜택을 빠짐없이 누릴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용인 고매파출소, 35년 만에 이전·신축…국비 4.16억 확보
용인시 고매파출소가 35년 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손명수 국회의원은 2026년도 정부 예산안 통과에 따라 고매파출소 이전·신축 사업 설계비 4억 16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 확보는 노후한 시설로 어려움을 겪던 지역 주민들에게 희소식이다. 정부안에 편성되지 않았던 예산을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1991년 준공된 현 고매파출소는 건물 노후화가 심각한 상황이다. 정밀안전점검에서 D등급 판정을 받았으며, 붕괴 위험까지 제기되는 등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또한, 협소한 면적과 경사지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원활한 치안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새롭게 이전·신축되는 고매파출소는 963㎡ 부지에 연면적 338.7㎡,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약 47억 원이 투입된다. 접근성이 개선된 신규 부지로 이전함으로써 긴급 출동 시간을 단축하고,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민원인 편의시설 확충과 여경 휴게공간 마련 등을 통해 주민과 경찰관 모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손명수 의원은 고매파출소 이전·신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경찰청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기획재정부와 국회에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득했다.손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로 경찰관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주민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세심한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복지사 인권 보호·소상공인 지원 법안 국회 통과
박용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회복지사법 개정안과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사회복지사들의 인권 보호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법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다.사회복지사법 개정안은 사회복지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인권 침해 실태를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사회복지사들이 보다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실제로 사회복지사들은 언어적 폭력, 위협, 신체적 폭력 등 다양한 형태의 인권 침해에 노출되어 있지만, 상당수가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못하고 개인적으로 감내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이 기대된다.박용갑 의원은 사회복지사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이번 개정안 통과를 통해 사회복지사들이 더욱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함께 통과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전통시장 사용 금액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40%로 확대하고, 중소기업 특별세액 감면 적용 기한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전통시장 소득공제 확대는 소비를 촉진하여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중소기업 세제 혜택 연장은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박용갑 의원은 “이번 개정안들이 민생 경제 회복에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법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세종시, 2026년 국비 1조 7310억 확보…행정수도 완성 '성큼'
세종시가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1조 731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강준현 의원은 세종시 핵심 현안 사업 예산을 확보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 확보로 세종시는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세종집무실 건립을 위한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세종지방법원 건립 등 새로운 사업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특히 세종지방법원 건립 예산 확보는 지역 사회의 오랜 숙원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번에 확보된 주요 예산으로는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956억 원, 대통령 세종집무실 240억 원, 국립박물관단지 492억 원 등이 있다.세종~청주,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에도 각각 1023억 원, 278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이 외에도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건설에 57억 원이 투입되는 등 광역 교통망 확충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또한 제천 횡단 지하차도, 폐기물처리시설 조성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SOC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게 됐다.강준현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는 행정, 입법, 사법 기능이 집적된 완전한 행정수도 세종으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세종시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강 의원은 앞으로도 세종시 교통망 확충, 문화 인프라 강화, 정주 여건 개선 등 핵심 사업 예산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
김교흥 국회의원, 사상 최초 ‘인천 서구갑 국비 2000억원 시대’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교흥 국회의원은 3일 `26년 지역구 예산으로 국비 206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김교흥 위원장은 “멈춤없는 서구 발전을 위해 국회의원 임기 중 사상 최초로 국비 2000억원 시대를 여는데 성공했다”며 “`26년 서구 민생·미래 예산으로 지난해 대비 971억원 증가한 2068억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김교흥 위원장이 이번에 확보한 국비 내역은 △인천대로 지하화 161억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1405억원 △인천지방국세청 건립 296.74억원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타당성 용역 17.9억원 △가좌1동 회복의숲 도시재생뉴딜사업 66.96억원 △가좌2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30억 △서구 노후불량 하수관로 정비 11.1억원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31억원 △신현동·석남동 일대 정원 조성 12.5억원 등이다.인천대로 지하화 사업은 지난 11월 3일 착공식이 열렸다.방음벽, 옹벽 등을 철거하고 지하도로와 상부 공원녹지를 조성한다.포스코건설이 참여한다.2030년 지하화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인천대로 주변지역 개발을 위한 용도지역 추가 상향 용역도 진행 중이다.서울7호선 청라연장선은 `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서구 석남동부터 신현동·가정동을 지나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연결된다.추가되는 스타필드 돔구장역은 `29년 상반기 개통이 목표다.서울7호선 청라연장선이 개통되면 서구에서 서울까지 36분 단축된다.가정동 루원시티에 위치할 인천지방국세청 신청사도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지난 9월 4일 착공식에 들어갔다.인천지방국세청은 인천, 김포, 부천, 광명, 고양, 파주, 의정부, 포천 등 12개 세무서를 관할한다.김교흥 위원장은 “예산 편성 단계는 물론 국회 심의, 본회의 의결까지 지역 예산을 지키기 위해 끈질기게 노력했다”며 “기재부, 국토부, 문체부 등 각 부처의 장·차관부터 실무를 담당하는 국장, 국회 예결위 위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설득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
안태준 의원, 광주시 핵심 사업 예산 확보…수서-광주 복선전철 '탄력'
안태준 국회의원이 2026년도 정부 예산안 통과를 통해 광주시 주요 사업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핵심 사업은 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과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 사업이다. 이번 예산 확보로 광주시의 숙원 사업 해결과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수서-광주 복선전철 사업에는 986억 원, 곤지암역 대피시설 개량 사업에 50억 8800만 원,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사업에 약 109억 800만 원이 투입된다. 고속도로 및 철도 사업에 총 1153억 800만 원이 확정되었다.안 의원은 팔당 상류지역 주민들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보상을 강조하며,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 예산을 872억 원으로 증액시켰다. 이는 당초 예산안보다 48억 원 증액된 금액이다. 증액된 예산은 광주시를 포함한 팔당 상류 규제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또한, 초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총설계비 20억 원 중 10억 원이 내년도 예산으로 확정되었다. 이 사업은 태풍, 홍수, 하천 범람 등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국회는 도시가스 공급배관 건설 지원 예산 1400억 원과 참전명예수당 184억 원 증액도 결정했다. 이는 국민들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고, 보훈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안 의원은 정부 예산안 수립 단계부터 관련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국회 심의 과정에서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 예산 증액은 지역 주민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광주시의 교통 편의 증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성남 중원경찰서 이전 신축, 본궤도 오른다
성남 중원경찰서 이전 신축이 본궤도에 오르게 되었다.성남중원 이수진 국회의원은 12월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중원경찰서 이전 신축을 위한 예산 40.23억 원을 2026년 정부 예산에 증액 반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증액 의결은, 지난 10월 31일 기재부 재정사업 평가위원회의 중원경찰서 신축 이전사업 예비타당성 심사 면제 결정 이후 실제 경찰서 이전 신축을 위한 부지 매입비의 일부와 설계용역 착수비가 반영된 것이다.국회 예결특위 위원인 이수진 의원은 지난 11월 1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질의에서 중원경찰서 신축이전 사업의 중요성을 피력하며 관련 예산 증액안을 제출했다.이 자리에서 이수진 의원은 “중원경찰서 이전은 그동안 성남시 소유 땅의 낡고 비좁은 중원경찰서에서 근무해왔던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함이고, 또 비탈진 언덕 위에 있는 경찰서에 대한 주민 접근권 보장을 위한 결정”이라며 강조했다.이어 이수진의원은 “새로 이전하게 되는 중원경찰서는 무장애, 주민 친화형 건물, 친환경 제로에너지 건축물이 되어야 하고, A.I를 활용한 스마트 건축기법도 도입해야 한다”며, “선진 건축개념 도입을 통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중원경찰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이번 증액안 통과는 이수진 의원이 2024년 후보 시절 공약했던‘중원경찰서 이전 신축’공약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을 의미한다.이수진 의원은 지난 선거에서 “중원경찰서를 중원구 하대원동의 행정타운으로 신축 조성하고, 기존의 상대원동 중원경찰서 부지는 중원구 주민을 위한 종합복지시설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이번 증액 의결에 대해 이수진 의원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중원경찰서, 그리고 주민의 복지를 위한 복지시설 구축으로 더욱 살기 좋은 중원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중원경찰서는 1992년 준공되어 33년이 경과했고, 신축이전은 총 사업비가 910여 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사업이다.이번 예산통과로 내년부터 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실제 경찰서 이전 신축까지는 약 6년 정도 소요되어 2031년 입주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