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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이날 꽃길 조성에는 삼동면주민자치위원 20여명과 전도마을 주민 10여명이 함께 참여해 해안도로 가드레일 화단에 비올라 664본을 식재하고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했다.
한정여 주민자치회장은 “전도마을은 갯벌체험으로 매년 1만명이 넘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꽃길을 걸으며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가을 물건방조어부림 인근 농지 2.5ha에 유채를 파종하는 등 관광객들에게 특색있고 다양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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