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성공 개최 위한 관계기관 연합 워크숍 개최

8월 인천 전국기능경기대회, 관계기관 협력 통해 성공적 운영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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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인천광역시교육청,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사전준비 연합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이 8월에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관계기관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13일부터 이틀간 영종 에어스카이 호텔에서 진행되며,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시,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 경기장 운영학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기관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완벽한 대회 준비를 목표로 한다.

워크숍에서는 시교육청의 대회 운영 계획, ‘인천형 직업교육’ 성과, 2026 핵심 정책의 대회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운영 방향, 경기장 운영학교의 준비 현황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각 기관의 역할과 공동 과제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2026년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인천 직업교육의 우수성과 숙련 기술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모든 관계기관이 ‘원팀 인천’으로 화합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대회를 치러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이번 대회가 인천의 역량과 가능성을 전국에 알리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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