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장미아파트 앞 온양 소로 2-86호 개통…보행 환경 개선

73m 구간 확장, 보도 및 차량 진입로 조성…주민 안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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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아산시, 장미아파트 앞 도로 확 넓어졌다 온양 소로 2-86호 개통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가 장미아파트 인근의 온양 소로 2-86호 도로 개설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했다고 밝혔다. 좁은 도로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보행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개통된 온양 소로 2-86호는 총 73m 구간으로, 폭 8~10m의 도로다. 아산시는 보행자들을 위한 보도와 차량 진입 도로를 함께 조성했다.

해당 도로는 2025년 9월 착공하여 올해 2월 준공됐다. 기존 도로는 폭이 좁아 보행자와 차량 통행 모두에게 불편을 초래했다.

아산시는 이번 도로 개통을 통해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함으로써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온양 소로 2-86호 개설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통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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