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충북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가 지난 25일 중원대 상생홀에서 생활개선회 한마음 연찬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조합장을 비롯해 생활개선회 도 회장 및 전직 회장단, 그리고 2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연찬 교육은 여성 인권 교육을 시작으로 농작업 안전 교육, 화분 만들기, 개회식, 우수 회원 표창, 화합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농촌 여성 리더십과 변화하는 농업환경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여성 농업인 인권 교육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통해 회원들은 정보를 공유하고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춘화 회장은 “이번 연찬 교육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미래 비전을 다지는 자리였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과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괴산군 생활개선회는 농촌 생활 과학화 실천, 재능 기부 및 봉사 활동, 탄소 중립 실천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